우리술 복원사업의 의미

우리술 복원 사업 잊혀져 가는 우리 술을 되살립니다.
국순당은 2008년부터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잊혀졌던 우리의 전통주를 복원해 국순당의 ‘백세주 마을’을 통해 선보이는 우리술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조상들은 계절에 따라 생산되는 제철 재료로 술을 빚었으며, 지역마다 집안마다 술 빚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이를 가양주문화라고 합니다. 때문에 술의 종류도 무척 다양했는데, 현재 이름만이라도 남아 있는 술은 600여가지 정도입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전쟁과 경제개발 과정에서 이러한 다양한 우리술이 사실상 맥이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국순당은 이처럼 사라질 위기의 우리술 및 주안상 문화의 체계적인 복원 및 재해석을 통해 우리술 선두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시대적 책임을 다하고, 왜곡된 현재의 음주문화에 혁신을 가하고자 우리술 복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술 복원대상은 1차(2008년)로 세시주(절기주) 위주로 춘하추동 및 세시풍속과 연관된 명주 위주로 복원하였으며 2차(2009년-현재)에는 시대별 대표 명주(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복원하고 있습니다.
국순당의 연구소는 우리술을 복원하기 위해 3년 이상을 연구하여 준비하였으며 이렇게 실시하는 ‘우리술 복원 사업’은 잊혀져 가는 우리술의 복원을 꾀하는 것일 뿐 아니라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을 복원해 낸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국순당 대표: 배상민 / 사업자등록번호 : 124-81-14925 / 고객센터 : 080-0035-100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강변로 975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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