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다음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증상 숙취~! 과연 숙취는 무엇일까요?

숙취는 알코올 음료의 과다한 섭취 후 나타나는 불쾌한 생리학적 효과의 총칭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보고 된 숙취의 특징/증상은 두통, 메스꺼움, 빛과 소리에 대한 민감도, 무기력, 정신불안, 갈증 등입니다.
이런 축취의 원인은 저 혈당 탈수, 아세트알데히드 축적, 비타민 B12의 결핍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코올 섭취 후 2~3일까지 숙취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며 약 25~30%의 음주자는 숙취 증상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숙취 증상을 급성 알코올 금단 현상으로 보는 시각도 일부 있습니다.

숙취의 증상숙취의 증상

알코올성 숙취는 급성 숙취와 만성 숙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급성 숙취증상은 탈수, 피곤함, 두통,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복부팽만감, 체온 상승, 갈증, 소화불량, 비타민 결핍, 수면장애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음주는 신체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간질환, 위염, 췌장염, 고혈압, 중풍, 식도염, 당뇨병, 그리고 심장병 등 많은 질병 (만성 숙취)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숙취의 증상 테이블

알코올 대사알코올 대사

알코올이 간 대사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에탄올에 의한 간세포의 세포사멸은 약 5배 정도 증가됩니다.
단 시간에 과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알데히드가 축적되며 이에 따른 오심, 구토, 두통, 혈압저하, 빈맥 및 쇼크 등을 유발하고
특히, 간 내 지질산화와 소포체에서 약물대사 등이 방해 받게 됩니다.
만성적으로 섭취할 경우, 적응성이 유도되며 초기에는 MEOS가 유발되어 알코올 및 약물대사가 증가하고 저단백질의 생성이 가속화 되지만,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결국 간 세포 손상을 초래합니다. 에탄올 대사는 간 이외의 다른 조직에도 산화적 스트레스 작용 및 지질과산화의 원인이 됩니다.

참고 -
알코올을 섭취하면 소화관에서 흡수되어 2~10%는 신장과 폐를 통하여 배설되고 나머지는 간에서 알코올탈수소효소(alcohol dehydrogenase: 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산화됩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다시 알데히드탈수소효소 (aldehyde dehydrogenase: ALDH)에 의해 아세트산으로 되며 아세트산의 90%는 CO2와 H2O로 대사되고 나머지는 TCA cycle을 통해 지방산과 다른 대사산물로 변환됩니다. 한편, 알코올을 과량 섭취 시, ADH외 미크로솜에탄올산화계 (microsomal ethanol oxidizing system: MEOS)에 의해서도 알데히드로 산환됩니다.

숙취의 원인 물질숙취의 원인 물질

에탄올 (ethanol)

-탈수: 이뇨 촉진으로 유발되는 탈수증상은 두통, 목마름, 무기력증을 야기한다.
- 매스꺼움: 알코올이 위 내벽에 영향을 끼치면서 발생
- 저 혈당증: ADH, ALDH에 의한 에탄올 대사과정 중 과도한 NADH 생성에 의해 유도
- 간세포의 세포사멸은 5배 정도 증가되며 미토콘드리아의 산화적 스트레스를 받음

아세트알데히드 (acetaldehyde)

- ADH에 의한 에탄올의 대사과정 중 생성되는 중간대사산물
- Ethanol보다 10 ~ 30배 높은 독성을 가지고 있는 발암 또는 돌연변이 유발 물질
- 자유 라디칼을 형성하여 간세포에 치명적 손상을 유도
- ADH 또는 ALDH에 의해 NAD+의 소모량이 증가하고 NADH가 과잉생성
- 지질과 산화물 축적으로 간염, 간경변증의 원인 제공, 비타민의 활성 저해, 심장근육단백질 합성 억제, 젖산과 같은 피로물질 축적

과잉의 NADH

- 간세포의 화학평형 저해, 대사이상 초래
- lactate 농도 증가를 유발하여 뇨산 배출 억제와 통풍의 원인을 제공

과잉의 수소

- 직간접적으로 지방산의 합성에 관여하여 지반간을 초래

몸을 보호하는 건강한 우리술몸을 보호하는 건강한 우리술

모든 종류의 술은 에탄올을 마시게 되어 체내에서 알코올 대사과정 중 숙취원인 물질이 생성된다. 가장 효과적인 숙취 제거 방법은 알코올 대사과정 중 생성되는 숙취 원인물질을 체내에서 감소시티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혈중 알코올 농도 저하 및 피로물질의 신속한 제거, 고갈된 미타민 공급, 항산화 성분의 보충과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술이라면 숙취가 적은 술이어야 한다.

숙취가 적어 사람의 몸을 보호하는 건강한 우리술은 무엇일까요?

1. 생쌀발효공법 (무증자 발효주)
- 알코올 대사 촉진 및 숙취 예방 성분 함유 : 풍부한 아미노산 (GSH 포함), Thiamine, 비타민 B6 및 과당, 포도당 다량 함유
- 숙취원인 물질인 퓨젤 오일 등이 미 함유

2. 저도주
- 고도주 대비 적은 알코올 량 섭취 - 적은 량의 알코올로 MEOS의 활성화

3. 12가지 한약재 첨가
- 한약재의 성분에 의한 자유 라디컬 소거 활성 - 폴리페놀류와 같은 다량의 항산화 효과를 가진 물질 함유

순당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생쌀발효공법 (무증자 발효주), 한약재, 그리고 좋은 누룩과 원료를 사용하여 빚은 저도주의 좋은 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량의 숙취 해소 물질과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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