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소식 읽기
국순당 약주·과실주 업계 최초 해썹(HACCP) 지정
등록일 2014-08-19 조회수 6,523


국순당의 횡성공장이 약주, 과실주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해썹,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지정을 받았습니다.

HACCP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은
식품의 원료는 물론 제조·가공·조리 및 유통의 모든 과정에 위해 물질이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식품 안전 관리 기준을 말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 식품에만 적용하던 HACCP 기준을
2013년 7월 1일부터 주류에도 적용해 왔으며,
국순당 횡성공장은 지난 1월 막걸리에 이어
이번에 약주·과실주 분야에서 HACCP 지정을 받았습니다.

국순당의 약주와 과실주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대명사인 백세주와
예담, 명작 복분자, 명작 청매실, 명작 오미자, 명작 상황버섯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전통주의 품질 수준을 높여 나가고,
소비자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국순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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