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소식 읽기
자연담은 오미자,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 수상!
등록일 2011-10-31 조회수 7,822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여 지난 10월 27일~10월 3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된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자연담은 오미자막걸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주로 선발되었습니다.

 

국내 술 전문가 및 소믈리에 등 총 35명의 심사위원이 위촉되어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는

맛, 색깔, 향, 후미 등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생막걸리 ▲살균막걸리 ▲약주·청주 ▲과실주 ▲증류식소주 ▲일반증류주 ▲리큐르 ▲기타주류의 

총 8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제품을 선발하였으며
국순당의 '자연담은 오미자막걸리는'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2010년 우리술 품평회에서도 국순당 제품인 '미몽'이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어

2년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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