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는 술을 빚기 전에 먼저 사람을 생각한다는 국순당의 기업 철학과, 좋은 술을 만들려는 고집스런 노력이 응집된 제품입니다.
동의보감에 약으로 쓰는 술은 "좋은쌀과 좋은 누룩으로 만든 것이어야 한다(탕액편)"고 했습니다.
백세주는 술만을 위해 개발된 양조전용쌀 설갱미와 국순당이 자체 개발한 좋은누룩으로 빚습니다.